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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😊
부모님 보청기 알아보시다가 비용 때문에 망설이신 적 있으신가요?
보청기는 단순한 기계가 아니라 청력 건강을 지켜주는 의료기기지만,
고가 제품이 많아 부담이 되는 게 사실이에요.
그래서 오늘은 그런 걱정을 덜어드릴 정부 보청기 지원 제도에 대해 알려드릴게요.
청각장애 복지카드가 있다면 최대 99만 9천 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고,
이후 정기적인 점검을 위한 후기 적합 관리비도 추가 지원받을 수 있어요.
신청 절차가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, 오늘 포스팅을 참고하시면 한눈에 쏙!
청각장애 등록부터 보청기 구입, 서류 제출까지 전 과정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🙌
👂 보청기 정부지원금이란?



정부는 청각장애인 복지카드(2~6급) 소지자를 대상으로
보청기 구입 시 급여비용으로 최대 99만 9천 원을 지원하고 있어요.
이 지원금은 5년에 1회 지급, 보청기 구입 후 필요한 서류를 제출하면 환급받는 방식입니다.
또한 보청기 착용 후에도 정기 점검 및 조절을 위한 후기 적합 관리비도 청구할 수 있어요.
장애인등록이 완료되어야 신청 가능하다는 점, 꼭 기억해 주세요!
✅ 1단계: 청각장애 등록 절차



지원금을 받으려면 먼저 청각장애 복지카드를 발급받아야 해요.
✔ 이비인후과 방문 → 청력검사
✔ 필요한 검사: 순음청력검사 3회, ABR 1회, 6개월 이상 진료기록
✔ 서류 제출 후 국민연금공단에서 등급 심사 (약 1~2개월 소요)
심사를 통과하면 복지카드가 발급되며, 이후 본격적인 보조금 신청이 가능합니다.
✅ 2단계: 보조기기 처방전 발급



복지카드를 받은 뒤에는 가까운 이비인후과에서
'보조기기 처방전'을 발급받아야 해요.
💡 필요 서류
⦁ 복지카드 또는 청각장애 증명서
※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, 관할 주민센터에 먼저 제출해야 합니다.
✅ 3단계: 보청기 구입 및 서류 발급



처방전을 받은 뒤에는 보청기 센터에서
제품 상담 후 적합한 보청기를 구입합니다.
💡 반드시 급여 등록된 제품을 선택해야 정부 지원이 가능해요!
📄 발급받아야 할 서류
⦁ 세금계산서 또는 영수증
⦁ 급여비 지급청구서
⦁ 보청기 구매 표준계약서
✅ 4단계: 보조기기 검수확인서 발급



보청기를 구입한 후에는 바로 청구하지 않고,
31일 이상 사용한 뒤 다시 이비인후과를 방문해야 합니다.
그 이유는 실제 착용 여부와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서예요.
📄 필요 서류
⦁ 처방전
⦁ 구매 영수증
⦁ 급여비 지급청구서
✅ 5단계: 급여비 청구 (정부지원금 환급)



모든 서류가 준비되면
국민건강보험공단에 직접 방문하여 서류를 제출하면 돼요.
📄 제출 서류 리스트
⦁ 복지카드 사본
⦁ 통장 사본
⦁ 보조기기 처방전
⦁ 보조기기 검수확인서
⦁ 세금계산서 또는 영수증
⦁ 급여비 지급 청구서
⦁ 바코드 부착된 보청기 사진
⦁ 청력 검사 기록지
심사 후 약 1~2개월 내 계좌로 환급금 입금됩니다 💰
✅ 6단계: 후기 적합 관리비 청구



보청기 착용 후에도 청력 변화에 맞춰 보청기 설정을 조정하는 게 중요해요.
정부에서는 이 과정까지도 지원합니다!
✔ 연 1회, 총 4년간 지원
✔ 일반 가입자: 연 45,000원 (총 18만 원)
✔ 기초수급자: 연 50,000원 (총 20만 원)
📄 제출 서류
⦁ 후기 적합 관리비 청구서
⦁ 피팅 보고서 및 청력측정지
⦁ 보청기 A/S 확인 영수증
⦁ 통장 사본
이 비용은 보청기를 구입한 곳에서 정기적으로 관리받고 있다는 기록이 있어야만 청구 가능합니다.
✅ (마무리)



보청기 정부지원금은 단순한 환급이 아니라, 더 나은 삶을 위한 첫 걸음입니다.
처음에는 절차가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,
차근차근 따라가면 누구나 쉽게 신청할 수 있어요.
특히 부모님이나 어르신의 청력 건강이 걱정되신다면,
지금 바로 이 제도를 알아보시고, 필요 시 가까운 보청기 전문점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😊
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 주세요!
좋아요와 이웃 추가도 부탁드립니다 🙌